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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샘물학교 2022년도 온라인수업일정
도쿄샘물학교 학생모집공고 2022-02-02

아래 내용은 위챗그룹에 전정선교장선생님이 공유해놓은 워드파일에서 뽑아서 기록해놓은 것입니다.

홈페이지화면

우리말교육의 중요성

재일조선족 2세들은 일본에서 태어나 성장하며 일본문화와 언어에 익숙합니다.

가끔 부모를 따라 중국이나 한국으로 친척을 방문할 경우 우리말을 모름으로 인해 어른들과 가정내의 감정이나 언어교류를 윤활하게 진행할 수 없어 소외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일본사회에서 겪는 보육윈이나 초등학교 일상 생활 중에서도 주위 일본 아이들과 다른 형태의 가정문화와 바탕에 대해 곤혹을 느끼며 고독감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쿄샘물학교에서 우리말과 중국어 습득을 통해 우리문화를 체험할 수 있고 같은 환경의 어린이들과 교류를 통해 자신의 인식하고 민족적 정체성을 세울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줍니다.

재일 조선족 어린이들은 부모들이 일본과 중국 그리고 한국을 넘나드는 환경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는 부모님들의 모습을 보고 또 활약하는 모습을 통해 다양한 면을 볼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있습니다.

도쿄샘물학교 학습체험을 통해 다문화 다국어에 대해 이해를 하고 가정문화와 바탕에 대해서 이해를 하며 우리문화와 중국문화에 대한 흥미를 돋구어 줌으로서 장래 한, 중, 일 문화 교류의 주춧돌로, 나아가 글로벌 인재로서 꿈을 펼칠 수 있는 인재로 양성시킵니다.

다년간 재일조선족 및 월드옥타 지바지회 차세대무역스쿨 수료생들의 자녀 교육교육 프로그램으로 이어져 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도쿄샘물학교에서 우리 말과 우리 동요 놀이 전통문화 체험들 다양한 형식의 활동으로 재일조선족 7-8만명으로 알려진 사회에 있어서 민족 뿌리교육의 역할을 합니다.

재일조선족사회배경 및 샘물어린이학교 설립취지

재일조선족사회배경

◈ 도쿄, 치바, 사이타마, 가나가와현 등 관동지방 거주 조선족사회 구성

- 1980년중반 이후 유학생의 일본사회 취직과 정착

- 2000년이후 IT기술자 일본 회사 취직 정착

- 일본인과의 국제결혼으로 일본 거주 여성 증가 

- 일본의 조선족 사회가 구성된 지 30년 이상 되었음

- 한, 중, 일, 영 4가지 언어를 구사하는 집단으로 부각

◈ 조선족 사회 다양화와 더불어 단체활동 활성화

- 연변대학 학우회

- World-Okta치바지회

- 조선족연구학회

- 도쿄샘물학교(조선족여성회)

-조선족연합회 등

샘물학교연혁

2008년 2월 재일조선족여성회 설립 후 어린이주말 한글교실 개교. 

2010년 여성회설립 3주년 기념 코리안 페스티벌 무대공연에서 한복입고 아이들이 우리 노래와 춤을 첫무대로 일본사회에 소개

2013년 어린이들 인원 증가에 따라 한글 외 중국어 교육 추가 

2015년 2월 샘물어린이학교로 학교명 변경

2015년12월16일 샘물한글학교로 재외동포재단, 동경교육원에 학교등록. 

2015년 8월 9일 재일조선족 제1차 운동대회에서 전통문화 문예공연과 어린이 운동경기 항목에서 최우수 공로상 수상

2014년 11월29일 도쿄올림픽센터에서 열린 국제홍백가요전에서 27명

         (4개국 언어로 출연, 최우수상과 장관상 수상)

2015년10월18일 도쿄올림픽센터에서 열린 국제홍백가요전에서 33명

2016년 4월, 재외동포 한글학교 교장 연수 한국 모국방문 

2016년 8월, 중국 연변교육출판사 교장 학부모 대표 방문  

2016년 <제3회 도문강 국제청소년시화전> 꼬마시인 학부모 대표 방문

2016년 제1회 재일조선족운동회 참가

2016년 역사탐방 高麗신사 방문

2016년 <동경지역 최우수 한글학교>로 수상 (동경교육원)

2016년-2017년, 2019년 도쿄올림픽센터에서 열린 국제홍백가요전에서   

        (중국어 노래 한국어 노래를 불러 최우수상, 퍼포먼스상, 룩킹상)  

2017년 제1기 재외동포어린이 한국어 그림일기 대회 2명(우수상)

2017년 8월 재외동포 차세대 한국어 집중캠프 재외동포재단, 경인교육대학 5명

2017년 3월 일본나가노 재일동포어린이 캠프 6명

2017년 재외동포 차세대 한국어 모국방문 3명

2018년 11월 도쿄샘물학교 10주년 기념 행사

2018년 재외동포 대학생 한국어 모국방문 2명

2019년 재외동포 차세대 한국어 집중캠프 청소년 모국방문 1명

2019년 한국문화수업, 경희대 실습교사 동경문화원 (7월, 10월 월2회)

2019년 8월 조선족운동회

2019년 9월 동경교육원 파견강사 전통문화수업 동경한국학교

2019년 11월 코리아패스티벌

*2020년-국제홍백가요전 코로나로 중지 

2021년 재외동포 중고대학생 한국어온라인 연수 3명

각종 능력시험 결과 및 행사 참가 연혁

2017년-현재까지

한국어능력시험 2급 (2명)

한국어능력시험 4급 (1명)

한국어능력시험 6급 (1명)

한글능력검정시험 4급 (1명)

중국어 와이시티4급 (1명)

중국어 와이시티 (8명) 

2019년 중국국제청소년 엽서그림일기대회 (2명) 

2021년 제7기 대사패 중문낭송대회 (1명)

2018년-현재까지 중국화문교육협회 중국어교사 연수회 참가  

2021년12월9일 일본화문교육협회 단체 회원 학교증서

(주일영사관 교육영사로부터 수여 받음)

2021년 중국길림신문사 주최 <사랑+릴레이> 자랑스런 동경샘물학교 우수조직상   

2021년 중국길림신문 <자랑스런 동경샘물학교> 공익프로젝트 행 사 작품

샘물교사가 금상 수상

2021년12월9일 일본화문교육협회 단체회원학교증서

도쿄샘물학교 우리말 이야기대회 수상경력

2016년 제17회 동경지역 한국어변론대회 우수상 1명

2017년 제18회 동경지역 한글학교 한국어 스피치대회 5명 

          은상 1명, 동상 1명, 기타 3명

2018년 제19회 동경지역 한글학교 한국어 변론대회 6명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4명 

2019년 제20회 동경지역 한글학교 한국어 변론대회 은상 1명

2020년 제21회 동경지역 한국어 말하기 대회 은상 1명

2021년 제22회 동경지역 한국어 말하기 대회 2명 은상 1명, 동상 1명

2021년 세계한글 글쓰기 대전 금상 1명 

2021년 재외동포 중고대학생 온라인 집중연수 3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교실 장소 역사

동경 지역의 구민센터들을 전전해 오다가 2015년 2월1일부터 동경 아라가와구 평생학습센터의 3개 교실을 이용하여 유아반과 소학반 그리고 여성들 활동실로 운영하여 왔고 2018년 2월부터 2020년 1월까지 동경한국학교에서 수업을 해 오다가 코로나 사태로 2020년 4월부터 온라인 비대면 수업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교사들의 교육연수 활동

도쿄샘물학교 교사들은 재외동포재단에서 실시하는 한국어 교사 인증과정을 통한 자주학습, 2020년 1월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는 현지교육(도쿄, 오사카) 연수에 참가, 2021년 8월과 11월 재일한글학교 관동지역협의회가 개최하는 교사연수 참가, 도쿄샘물학교 교사 연수회 교육과정

◈교사 연수과정 연력

2016년 재외동포재단 모국방문 한글학교교장 연수 1명 

2016년-2019년

    서울대학교 한글학교교사 온라인 한국어양성과정 2명 

    연세대학교 한글학교교사 온라인 한국어양성과정 1명

2017년-2021년 재외동포재단 스터디코리안 한글학교 교사 인증과정 9명

2019년 재외동포재단 주최 모국방문 한글학교 교사 연수회 2명

2019년 중국화문교육협회 중국어 교사연수 북경외국어대학 캠프 1명

2019년 중국화문교육협회 중국어 교사연수 광주제남대학 캠프 1명

2017년-현재까지 재외동포재단, 민단주최 한글학교 교사연수회 다수 참가

2020년 재외동포재단 일본지역한글학교 교사연수(시나가와프린스호텔) 3명 

2021년 일본관서지역 한글학교협의회 교사연수회 3명

2021년 제 1차, 제2차. 일본관동지역 한글학교협의회 교사연수회 5명  

2021년 동경교육원 주최 동경지역 한글학교 교사 역사탐방 5명 

2021년 재외동포재단 온라인 주최 한글학교 교사연수회 1명

◈도쿄샘물학교 교사들은 다양한 교육연수와 학습 과정을 통해 교사들의 질적인 역량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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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gaza
nagaza
얼마 되지 않는 조선족사이트, 그 사이트들의 활약과 실종을 기록해갑니다. 사이트는 사라지지만 조선족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늘 이 순간도 있음에 감사하며 풍요로움을 기록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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